복수 톤암 구성
교환형 암베이스를 이용해 최대 3개 톤암을 구성할 수 있다.
Thunder 2018은 두꺼운 금속 섀시와 약 11.5kg의 알루미늄 플래터를 기반으로 한 수동 턴테이블이다. 플래터에 24개의 Silencer를 적용해 금속 공진을 줄이고, 모터 제어와 33⅓·45rpm 전환을 전자식으로 처리한다. 복수 톤암 장착을 고려한 구조여서 서로 다른 카트리지 조합을 한 플랫폼에서 운용할 수 있다.
교환형 암베이스를 이용해 최대 3개 톤암을 구성할 수 있다.
톤암과 카트리지는 사용자가 별도 선택해 장착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한 뒤 별매 톤암·카트리지를 장착하고 수평을 맞춰야 한다.
필요
본체 지지점의 수평을 맞추고 플래터 회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필요
장착한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을 확인해 톤암에 설정해야 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가능
카트리지를 교체한 뒤 정렬과 침압을 다시 맞출 수 있다.
청취 평가에서는 깊은 저역이 단순히 무겁게 쌓이지 않고 각 음의 탄력과 간격을 살리는 점이 인상적이다. 더블베이스와 킥 드럼이 넓은 무대 아래쪽을 단단히 받치면서 보컬 위치를 흔들지 않는다. 상단 대역은 맑고 매끄러워 금속 플래터의 중량감에 비해 둔한 인상이 적다. 음량이 커져도 악기의 윤곽을 유지하는 쪽이며, 톤암과 카트리지 선택에 따라 미세한 질감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