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racking Error 톤암
관절형 암이 헤드셸 방향을 따라 바꿔 내주로 갈수록 생기는 트래킹 각도 오차를 줄인다.
GT55는 Garrard의 Zero Tracking Error 관절형 톤암을 더 낮은 질량으로 다듬고 벨트 구동·전자식 DC 서보 모터를 조합한 자동 레코드 체인저다. 293mm 아연 플래터가 33⅓·45rpm으로 회전하며 피치 조절 범위는 ±3%다.
단일 레코드를 손으로 시작하거나 자동으로 재생할 수 있고 적재 스핀들을 사용하면 최대 6장을 연속 재생한다. GT55P는 단일 음반 전용 파생형이므로 적재 재생 기능이 있는 GT55와 구분된다. 카트리지는 판매 구성에 따라 달랐다.
관절형 암이 헤드셸 방향을 따라 바꿔 내주로 갈수록 생기는 트래킹 각도 오차를 줄인다.
전자식 제어 모터와 벨트를 결합해 2속도 재생과 ±3% 피치 조정을 지원한다.
적재 스핀들로 연속 재생하고 단일 음반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시작한다.
293mm 다이캐스트 플래터를 사용한다.
높음
GT55의 DC 서보 모터 벨트 드라이브 구동부와 자동 동작, 톤암 세팅을 확인한다.
필요
플래터 수평과 안정적인 방진 설치면을 확인한다.
필요
실제로 장착된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으로 톤암을 조정한다.
필요
스타일러스 형상과 침압에 맞춰 바이어스를 조정한다.
미지원
장착한 카트리지와 헤드셸의 높이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 교체 후 정렬·침압·바이어스를 다시 맞춘다.
GT55는 벨트 구동의 부드러운 회전과 관절형 톤암의 내주 추적을 함께 지향한다. 잘 맞는 카트리지를 달면 보컬의 위치가 안정적이고 중역의 흐름이 매끄럽다. 리듬은 거칠게 몰아치기보다 단정하게 이어지며, 1970년대 록과 팝 음반의 드럼과 기타를 편안한 균형으로 들려준다. 자동 체인저의 링크와 톤암 베어링, 벨트 상태가 재생 성격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정비가 부족하면 속도 변화나 내주 왜곡이 먼저 드러나므로 구동부를 손본 뒤 카트리지 정렬과 침압을 맞춰야 고역의 선명도와 좌우 균형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