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도체
저온 어닐링 OFC의 네 심을 스타쿼드로 묶은 이전 세대 완성형이다.
L/i50 V4는 저온 어닐링 OFC 4심 스타쿼드 전원선에 Oyaide P/C-029 단자를 붙인 1.5m 완성형이다. 강화 실리콘 고무 절연과 테트론 슬리브로 도체의 진동과 선간 간섭을 제어한다. 후속 V6와 플러그, 외장 구성까지 같다고 볼 수 없는 독립 세대이다.
저온 어닐링 OFC의 네 심을 스타쿼드로 묶은 이전 세대 완성형이다.
실리콘 절연과 테트론 슬리브가 선재의 기계적 진동을 줄인다.
무도금 황동 접점 P/C-029 단자를 장착한 1.5m 제품이다.
현행 V6 이전의 L/i50 완성형 계보다.
도체 배치의 노이즈 상쇄와 무도금 접점의 자연스러움을 결합한다.
125V형 플러그를 쓰는 환경인지 확인한다.
AC 전원 입력이 있는 오디오·녹음 장비에 기기측 커넥터 규격을 맞춰 연결한다. 스타쿼드 배치·테트론 슬리브 구조를 살리되 주변 전원선과 신호선의 배치도 함께 정리한다. 외경 약 10.5mm의 굴곡 여유를 확보하고 기기 인렛에 케이블 무게가 실리지 않게 한다.
스타쿼드의 노이즈 상쇄 지향과 무도금 단자가 맞물려 중립적인 밸런스와 자연스러운 중역을 중시한다. 자극적인 선명도보다는 안정된 음상과 대역 간 연결이 강점이다. 후속 L/i50 제품보다 속도감이나 공간 표현의 강조는 덜할 수 있다. 기존 시스템에서 광택감보다 질감과 편안한 흐름을 우선할 때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