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페어 밸런스 도체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8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Belden의 70071CH은 8페어 22AWG 구조로 방송·스튜디오의 여러 AES/EBU 회선을 집약한다. 8개 페어를 한 외피 안에 배열해 다채널 랙 배선의 경로를 단순화한다.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8페어와 발포 PE 절연, 개별 페어 포일과 전체 복합 포일을 결합해 여러 디지털 오디오 회선의 전송 조건을 관리한다.
완성형 인터커넥트가 아닌 벌크 케이블로 공급되며, AES/EBU 기기에 연결하려면 각 페어를 알맞은 3핀 XLR 등으로 별도 종단해야 한다.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8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발포 PE가 도체 간 간격을 형성하며 제조사 공칭 110Ω 특성 임피던스를 뒷받침한다.
개별 페어 포일과 전체 복합 포일로 밀집한 디지털 배선의 외부 간섭과 회선 간 결합을 억제한다.
LSZH 외피로 방송·스튜디오의 고정 배선에 맞춘다.
8개의 AES/EBU 링크를 하나의 벌크 케이블 경로에 구성할 수 있다.
22AWG 연선 구조와 제조사 공칭 110Ω 사양을 갖춘다.
개별 페어 포일과 전체 복합 포일이 다채널 배선에서 각 신호 경로를 분리한다.
길이를 정해 절단한 뒤 연결 장비의 디지털 단자 규격에 맞춰 종단한다.
8개 페어를 한 외피 안에 모아 랙 사이의 별도 케이블 가닥 수를 줄이고, 각 페어를 독립된 디지털 링크로 종단할 수 있다. 벌크선 자체에는 XLR 플러그가 없으며, 사용 회선의 핀 배열과 차폐 접속을 확인해 마감한다. 8페어 구성에 맞게 분기와 식별을 계획하고 110Ω 전송 경로를 유지한다.
70071CH는 8개의 AES/EBU 링크를 한 외피에 모으면서 각 페어를 개별 포일로 차폐한다. 이 구조는 다회선 배선의 간섭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고정된 음색이나 채널별 청감 차이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재생 결과는 분기 길이, 각 페어의 종단 상태, 송수신 장비의 임피던스 정합과 입력 회로에 영향을 받는다. 여러 링크를 함께 사용할수록 결선과 차폐 접속을 일관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