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XLR 출력
내장 포노단 신호를 스튜디오 레벨로 전송한다.
STUDIOMASTER T700 PRO는 내장 MC 포노앰프와 XLR 밸런스 라인 출력을 갖춘 수동 벨트 드라이브 모델이다. 비접촉 광학 센서와 PLL 회로가 플래터 속도를 보정하며, 유리 패널의 터치 센서로 33⅓·45rpm을 전환한다.
카본 파이버 튜브 톤암에 Ortofon Quintet Black S MC 카트리지가 기본 장착된다. MC 입력 부하와 게인을 조절할 수 있고, XLR-RCA 어댑터를 통해 일반 가정용 라인 입력에도 연결할 수 있다.
내장 포노단 신호를 스튜디오 레벨로 전송한다.
시바타 스타일러스가 고역의 작은 정보와 홈의 변화를 추적한다.
유리 패널로 속도를 선택하고 광학 PLL이 회전을 감시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톤암 침압과 포노단 설정을 확인한다.
필요
받침면과 플래터 수평을 맞춰 톤암 추적과 광학 속도 제어를 안정시킨다.
필요
카트리지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을 설정한다.
필요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 웨이트를 조절한다.
미지원
카트리지 교체 시 암 높이와 레코드면의 관계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를 교체한 뒤 정렬·침압과 MC 부하·게인을 다시 맞춘다.
Black S의 세밀한 추적은 심벌의 잔향과 현악기의 결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녹음 공간의 깊이를 비교적 또렷하게 그린다. 저역은 무게를 확보하면서도 박자가 길게 늘어지지 않는다. 밸런스 연결에서는 악기 사이의 정숙한 간격과 중앙 음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MC 포노단의 부하를 시스템에 맞추면 고역의 개방감과 중역의 밀도를 바꿀 수 있어 세밀한 매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