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piece 분리형 CD 소스
MP-D201 계열 외장 DAC에 CD 신호를 전송하도록 설계된 독립 트랜스포트이다.
MP-T201은 Vitus Audio가 MP-D201 DAC와 함께 선보인 첫 Masterpiece CD 트랜스포트이다. 상부 커버를 열어 CD를 놓고 퍽으로 고정하는 방식이며, 서스펜션에 장착한 개조형 Philips CDPro2LF 드라이브가 디스크를 읽는다. RCA 동축과 XLR AES/EBU 출력으로 외장 DAC에 연결하고, 192kHz/24bit 디지털 출력 회로를 갖춰 CD 재생부와 변환부를 완전히 분리한다.
MP-D201 계열 외장 DAC에 CD 신호를 전송하도록 설계된 독립 트랜스포트이다.
상부 커버 안에 CD를 올리고 퍽으로 고정해 서스펜션에 장착된 구동부로 재생한다.
AES/EBU와 동축 S/PDIF 두 연결 방식으로 별도 DAC에 디지털 신호를 전달한다.
Philips CDPro2LF 메커니즘을 Vitus Audio가 개조해 CD 전용 구동계로 사용한다.
드라이브를 서스펜션에 설치해 섀시나 설치면의 충격이 읽기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한다.
26kg의 알루미늄 섀시 안에 CD 구동부와 디지털 출력·전원 회로를 수용한다.
MP-T201을 MP-D201 계열 DAC와 조합한 CD 재생에서는 보컬과 악기의 몸체가 둥글고 충실하게 맺히며 중저역의 박자가 민첩하게 움직인다. 음상을 얇게 깎아 선명도를 부각하기보다 연주의 질량감과 리듬을 살리는 쪽이다. 어쿠스틱 악기의 배음은 부드럽게 이어지고, 큰 편성에서는 악기군이 서로 구분되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인다. 소리의 밀도와 유연한 전개가 공존해 CD 한 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데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