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동 재생과 자동 리턴
시작 버튼으로 톤암을 자동 이동·하강시키며, 레코드 재생이 끝나면 톤암이 암레스트로 돌아가고 동작을 멈춘다.
TT-5005는 레코드 크기와 속도를 선택한 뒤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재생을 시작하고, 재생이 끝나면 톤암이 복귀하는 완전 자동형 턴테이블이다. 수동으로 톤암을 이동해 재생하는 방식도 지원한다.
DC 서보 모터와 벨트 드라이브,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를 사용하며, 기본 MM 카트리지와 전환식 포노 이퀄라이저를 갖춘다. 별도 포노 입력이 없는 앰프·리시버의 라인 입력에도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엔트리급 아날로그 소스이다.
시작 버튼으로 톤암을 자동 이동·하강시키며, 레코드 재생이 끝나면 톤암이 암레스트로 돌아가고 동작을 멈춘다.
후면 스위치로 포노 이퀄라이저를 켜거나 끌 수 있어 PHONO 입력과 일반 라인 입력 환경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MM 카트리지와 DSN-82 교체 바늘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별도 카트리지 장착 없이 재생을 시작할 수 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고무 매트를 사용하고, DC 서보 모터의 벨트 드라이브로 회전한다.
낮음
플래터·벨트·고무 매트를 장착하고 연결 대상에 맞춰 포노 이퀄라이저 스위치를 설정하면 된다.
필요
안정적인 재생을 위해 단단하고 수평인 설치면에 본체를 배치해야 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의 침압은 3.5g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조절하는 구조가 아니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식 안티스케이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미지원
사용자 VTA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높음
기본 구성은 카트리지 전체 교체보다 DSN-82 교체 바늘의 교환을 전제로 하며, 카트리지 교체는 고정 장착 구조를 고려해야 한다.
기본 MM 카트리지 조합은 중역에 적당한 두께와 온기를 더해 보컬과 오래된 팝 음반을 편안하게 들려준다.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를 사용하면 별도 포노앰프 없이도 간결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음색은 밝고 날카로운 쪽보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쪽에 가깝다. 알루미늄 플래터와 벨트 구동은 일상적인 재생에서 리듬을 무난하게 이어 주지만, 저역의 제어력이나 작은 소리의 분리도는 상위급 수동 턴테이블만큼 강조되지 않는다. 자동 재생의 편의성이 강점이며, 외장 포노앰프 사용 여부와 바늘 상태에 따라 선명도와 배경의 정숙함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