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 Series 구성
180W/8Ω과 350W/4Ω 연속 출력을 제공하는 dm 계열 스테레오 파워앰프다.
dm38은 고유 초저왜율 증폭 토폴로지를 사용하는 dm Series 스테레오 파워앰프다. 채널당 180W/8Ω, 350W/4Ω의 연속 출력과 1.8kW의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XLR 밸런스 전압, RCA 언밸런스 전압과 RCA 전류 모드 입력을 갖춰 여러 프리앰프 출력 방식에 대응한다. 액티브 PFC 전원부와 바인딩 포스트 2조를 사용해 좌우 패시브 스피커를 구동한다.
180W/8Ω과 350W/4Ω 연속 출력을 제공하는 dm 계열 스테레오 파워앰프다.
XLR 밸런스 전압, RCA 언밸런스 전압, RCA 전류 모드 구성을 제공한다.
바인딩 포스트 2조 구성을 제공한다.
멀티채널 처리를 포함하지 않고 아날로그 2채널 신호의 증폭과 전달에 초점을 맞춘다.
다중 차폐 구획을 갖춘 dm 초저왜율 스테레오 출력 회로로 파워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액티브 PFC 전원부를 사용해 증폭단에 전원을 공급한다.
XLR 밸런스 전압, RCA 언밸런스 전압, RCA 전류 모드에서 받은 신호를 바인딩 포스트 2조로 전달한다.
크기 400 × 790 × 400mm, 무게 55kg의 섀시에 회로와 전원부를 배치한다.
dm38은 극히 낮은 왜율을 바탕으로 소스의 세부 정보를 정교하게 풀어내며, 음색을 인위적으로 따뜻하거나 화려하게 만들지 않는 중립적인 성향이다. 저역은 빠르고 단단해 킥과 베이스 라인의 시작점이 분명하며, 중역은 투명하면서도 음상이 얇아지지 않는다. 고역은 열린 느낌과 미세한 배음 표현이 좋고 자극적인 모서리를 과도하게 만들지 않는다. 큰 음량에서도 무대의 층위와 악기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며, 복잡한 신호가 겹칠 때도 작은 소리가 묻히지 않는다. 피크 출력의 여유는 순간적인 타격과 오케스트라의 상승을 압축 없이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녹음 상태와 앞단 기기의 성격을 솔직하게 드러내므로 균형이 잘 잡힌 시스템에서 장점이 크다.
정격 출력과 스피커 부하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실제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출력 규모와 설치 공간에 맞는 패시브 스피커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