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 3웨이
동일 구경 두 드라이버를 중역과 저역으로 분리해 명료도를 높인다.
HERA 150은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 6.5인치 직조 유리섬유 미드레인지와 6.5인치 처리 셀룰로오스 우퍼를 사용하는 3웨이 패시브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42Hz–20kHz 대역, 92dB 감도와 150W 최대 입력을 갖추고 전면 포트를 적용해 후벽과의 배치 부담을 낮췄다.
동일 구경 두 드라이버를 중역과 저역으로 분리해 명료도를 높인다.
후벽과의 간격 변화에도 저역 균형을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한다.
낮은 출력에서도 음의 활력과 다이내믹을 살리기 쉽다.
15–30㎡ (약 4.5–9.1평)
작은 거실부터 중형 공간까지 대응하기 좋다.
2.0–3.6m
3웨이 대역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거리를 둔다.
2.0–3.0m
공식 권장은 넓은 간격이며 공간에 맞춰 중앙 밀도를 조정한다.
30cm 이상
전면 포트형이지만 무대 깊이와 저역 균형을 위해 띄운다.
45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여 보컬 초점을 유지한다.
약한 토인
중앙 음상이 모일 정도로만 청취자를 향하게 한다.
보통
슬림하고 저역이 빠르지만 최소 청취 거리는 확보해야 한다.
낮음
15kg의 슬림 타워이며 스파이크와 좌우 대칭만 맞추면 된다.
낮음
단일 우퍼와 전면 포트로 후벽 영향이 비교적 적다.
셀룰로오스 우퍼는 탄력과 속도가 좋고, 전용 유리섬유 미드레인지가 보컬을 깨끗하고 앞으로 드러낸다. 저역은 HERA 250보다 규모가 작지만 일반적인 거실에서는 더 빠르고 통제하기 쉽다. 패브릭 돔은 고역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면서 미세한 잔향을 충분히 열어 준다. 전체적으로 생동감과 균형이 좋고 보컬, 팝, 재즈에서 넓고 현실적인 무대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