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D/CD 재생
SACD와 CD를 직접 재생하는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내장한다.
솔로 뮤직 MK2는 SACD/CD 플레이어, 네트워크 스트리머, 라디오 튜너, DAC·프리앰프와 Class G 파워앰프를 한 섀시에 통합한 2세대 Solo 뮤직 시스템이다. 8Ω에서 채널당 80W, 4Ω에서 채널당 125W를 제공하며, 네 개의 HDMI 입력과 동축·광 디지털, 라인 입력으로 음원과 영상 기기를 통합한다. Ethernet·Wi-Fi UPnP 재생과 Bluetooth aptX, FM/DAB/DAB+ 수신을 지원해 스피커만 추가하면 디스크부터 네트워크 음원까지 한 기기로 운용할 수 있다.
SACD와 CD를 직접 재생하는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내장한다.
Ethernet과 Wi-Fi를 통한 UPnP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을 지원한다.
네 개의 HDMI 입력으로 영상 소스의 음성을 통합할 수 있다.
호환 모바일 기기의 음원을 Bluetooth aptX로 재생할 수 있다.
저출력 구간과 높은 출력 요구에 맞춰 전원 레일을 운용하는 Class G 출력단을 적용했다.
디스크·네트워크·디지털·아날로그 소스와 증폭부를 하나의 섀시에 구성했다.
기계적 진동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저공진 인클로저를 사용한다.
4Ω에서 채널당 125W를 제공하는 스테레오 출력단을 구성했다.
SOLO MUSIC MK2는 중역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중심으로, 디지털 소스에서도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은 균형을 지향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윤곽을 또렷하게 유지하면서 장시간 청취에 부담이 적은 편이다. Class G 출력단은 저역의 양감과 제동을 함께 확보하며, 소형 올인원 시스템의 범위를 넘어서는 다이내믹을 제공한다. 대음량에서는 별도 고출력 분리형 앰프보다 여유가 제한되지만 일반적인 거실 환경에서는 충분한 스케일을 낸다.
8Ω 80W, 4Ω 125W의 스테레오 출력으로 북셀프와 일반적인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다.
4Ω 정격 출력이 채널당 125W로 제시되어 일반적인 4Ω 스피커 운용에 대응한다.
통합형 시스템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감도가 보통 이상인 4–8Ω 스피커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