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알루미늄 타워
폭 200mm·깊이 180mm의 금속 캐비닛으로 바닥 면적을 줄이고 구조 강성을 확보했다.
Metis Tower Wireless는 폭 200mm의 알루미늄 캐비닛에 4인치 미드·우퍼 두 개와 1인치 돔 트위터를 수직 배열한 액티브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각 스피커에 70W 앰프와 DSP 디지털 크로스오버, 전용 USB 동글을 이용하는 무선 수신부를 내장하며, 높이 1.02m·무게 13kg의 가느다란 형태로 별도 파워앰프 없이 생활 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
폭 200mm·깊이 180mm의 금속 캐비닛으로 바닥 면적을 줄이고 구조 강성을 확보했다.
내장 앰프와 디지털 크로스오버가 드라이버의 진폭과 시간 응답을 통합 제어한다.
USB 동글로 컴퓨터의 디지털 오디오를 스피커에 직접 전송한다.
캐비닛 진동 에너지를 지면으로 유도해 인클로저의 불필요한 방사를 줄인다.
12–28㎡ (약 3.6–8.5평)
중소형 거실과 간결한 디지털 시스템에 적합하다.
2–3.2m
세 드라이버의 출력과 스테레오 무대가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거리이다.
1.8–2.8m
슬림 타워 사이를 충분히 벌려 중앙 음상과 넓은 무대를 확보한다.
30–60cm
벤트 저역의 양감과 80Hz 부근의 선명도를 맞춘다.
50cm 이상
측면 초기 반사를 줄여 음상과 공간 깊이를 유지한다.
약한 토인
트위터 축이 청취 위치 뒤쪽에서 만나도록 시작해 초점과 폭을 조절한다.
높음
좁은 바닥 면적과 제어된 저역이 작은 방에 비교적 잘 맞는다.
보통
각 스피커의 전원 연결, 무선 송신 설정과 좌우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낮음~보통
저역 확장이 깊지 않지만 벽과 코너에 밀착하면 상부 저역이 두꺼워질 수 있다.
듀얼 4인치 미드·우퍼는 깊은 초저역보다 중역의 속도와 윤곽을 우선하며, 보컬과 현악기의 위치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슬림한 금속 캐비닛과 DSP 제어가 잔향을 짧게 정리해 작은 음량에서도 리듬과 미세한 변화가 흐려지지 않는다. 1인치 소프트 돔은 밝은 세부를 매끄럽게 펼치고, 시간 정렬된 액티브 구동은 중앙 음상과 좌우 무대를 정돈한다. 80Hz 아래의 규모감은 제한적이므로 단독 사용에서는 가볍고 투명한 균형이 중심이며, 깊은 저음이 필요하면 서브우퍼를 더하는 편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