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A 무선 출력
호환 TANA 스피커와 SIRA 서브우퍼에 최대 24bit/96kHz 신호를 보낸다.
RENA S2는 기존 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 네트워크 재생을 더하는 EC Living의 소형 플레이어이다. 3.5mm 겸용 단자에서 아날로그 라인 또는 광 디지털 신호를 출력하고, 동축 입력 하나와 광 입력 두 개로 다른 디지털 소스도 받을 수 있다. WiSA를 통해 호환 TANA 스피커 및 SIRA 서브우퍼와 24bit/96kHz 무선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EC Play 앱은 TIDAL Connect, Spotify Connect, Qobuz, Roon Ready와 인터넷 라디오 및 로컬 파일을 묶는다. 32비트 부동소수점 DSP에서는 스피커 크기별 프리셋과 출력 조정을 적용할 수 있다. Wi-Fi 802.11ac와 기가비트 이더넷을 모두 지원하며 USB 저장 장치의 음악도 재생한다.
호환 TANA 스피커와 SIRA 서브우퍼에 최대 24bit/96kHz 신호를 보낸다.
하나의 3.5mm 단자로 앰프의 아날로그 입력 또는 외장 DAC의 광 입력을 선택해 연결한다.
작은 스피커, 북셸프, 플로어스탠더와 서브우퍼에 맞춘 설정을 적용한다.
EC Play에서 서비스, 인터넷 라디오, NAS 및 USB 음악을 탐색한다.
디지털 볼륨과 스피커별 출력 조정을 DSP에서 수행한다.
180mm 정사각형 본체에 DAC·네트워크 회로와 입출력을 집약한다.
기가비트 이더넷과 802.11ac MIMO Wi-Fi를 설치 환경에 따라 선택한다.
광 두 개와 동축 한 개를 내장 DAC로 받아 외부 디지털 기기를 통합한다.
RENA S2는 특정 음역을 강조하지 않는 중립적인 균형을 지닌다. 저음의 윤곽은 분명하면서도 충분한 무게를 유지하고, 보컬과 악기의 중역이 지나치게 두껍거나 얇게 치우치지 않는다. 작은 볼륨 변화도 또렷해 음악의 미세한 강약을 살린다. 고역은 차분한 바탕 위에서 필요한 순간에 생기를 드러내며, 무대는 좌우로 개방감 있게 펼쳐진다. 라이브 녹음에서는 악기의 앞뒤 위치도 가늠할 수 있다. 출력 방식과 DSP의 스피커 프리셋에 따라 최종 균형은 달라지지만, 자체 라인 출력은 깨끗하고 절제된 표현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