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척 톤암 대응
대형 플린스와 암보드가 최대 12인치 톤암 설치를 수용한다.
TD 520은 TD 320 계열의 설계를 더 큰 플린스로 확장한 Thorens의 반자동 벨트 드라이브다. 33⅓·45·78rpm을 전자식으로 선택하고, 중량 플래터와 3점 판스프링 서브섀시가 진동을 분리한다. TP 90 L 같은 장척 톤암 또는 별도 톤암 장착 구성이 존재하며, 음반 끝에서는 비접촉식 감지로 톤암을 들어 올리고 모터를 정지한다.
대형 플린스와 암보드가 최대 12인치 톤암 설치를 수용한다.
33⅓·45·78rpm 전환과 미세 속도 조절을 제공한다.
음반 끝을 감지해 바늘을 들어 올리고 구동을 멈춘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 카트리지를 설치하고 톤암의 기본 정렬을 진행한다.
필요
서브섀시가 간섭 없이 움직이도록 수평과 서스펜션 상태를 맞춘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을 카운터웨이트로 설정한다.
필요
침압과 카트리지 조건에 맞춰 안티스케이팅을 조절한다.
미지원
톤암 버전에 따라 조절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 교체 후 오버행·침압·안티스케이팅을 다시 맞춘다.
대형 플린스와 긴 톤암은 넓은 음반 면을 추적할 때 여유로운 공간감과 안정된 음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저역은 단단한 펀치만 강조하기보다 잔향과 질량감을 남기며, 큰 편성의 악기들이 겹치지 않고 차례로 펼쳐지는 성격이 있다. 톤암 선택형이므로 세부적인 고역 결이나 보컬의 거리감은 장착 암과 카트리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오래된 서스펜션과 자동 리프트를 정비한 개체에서 회전 안정성과 채널 균형이 더 잘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