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HEOS 통합 재생
음악 CD와 네트워크 스트리밍, 인터넷 라디오 및 고해상도 파일을 한 재생 경로에서 선택한다.
M-CR60n은 패시브 스피커 한 조만 연결하면 CD와 네트워크 음원, 레코드 및 TV 소리를 모두 재생하는 소형 네트워크 CD 리시버이다. HEOS 스트리밍과 최대 32bit/384kHz PCM·DSD 11.2MHz 재생, HDMI eARC, MM 포노, 광·아날로그 입력을 갖추고 4Ω에서 채널당 65W를 내는 Class D 출력단을 통합했다. 고정·가변 전환이 가능한 라인 출력과 서브우퍼 크로스오버, 옵션 Dirac Live 보정까지 지원해 단독 올인원 시스템부터 액티브 스피커·서브우퍼 조합까지 확장한다.
음악 CD와 네트워크 스트리밍, 인터넷 라디오 및 고해상도 파일을 한 재생 경로에서 선택한다.
TV의 HDMI 오디오와 MM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별도 변환기 없이 연결한다.
별도 라이선스를 적용하면 청취 공간에 맞춘 주파수·위상 보정을 사용할 수 있다.
액티브 스피커 또는 외부 파워앰프를 연결하고 서브우퍼 크로스오버를 조정한다.
4Ω에서 채널당 65W를 내는 고효율 2채널 증폭부를 컴팩트 섀시에 배치했다.
CD 메커니즘 아래 보강 플레이트와 고밀도 발을 적용해 구동 진동을 다룬다.
PCM 384kHz/32bit와 DSD 11.2MHz까지 처리하는 HEOS 기반 디지털 경로를 구성했다.
분해력과 악기 분리가 선명하며 보컬을 무대 앞으로 또렷하게 세운다. 기타와 타악기의 어택도 밝고 깨끗하게 드러나며, 따뜻하고 두툼한 색채보다는 공간·깊이와 세부 정보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정돈된 균형에 가깝다. 기본 설정의 저역은 양감과 묵직함보다 빠른 윤곽을 우선해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으며, 톤 조절이나 서브우퍼 크로스오버로 공간과 스피커에 맞출 수 있다. MM 포노 입력은 내장형답지 않은 무게와 밀도를 더해 주며, 중소형 북셀프와 조합하면 개방감과 리듬의 추진력이 자연스럽게 살아난다.
4Ω 65W의 정격 출력으로 중소형 북셀프와 구동이 쉬운 플로어스탠더를 안정적으로 운용한다.
4–16Ω 스피커를 지원하며 극저임피던스 대형기보다 일반적인 가정용 스피커에 알맞다.
따뜻한 중역과 선명한 분리도를 살리며 부족한 최저역은 서브우퍼로 확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