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동 톤암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재생과 복귀를 처리한다.
AT-PL300은 2009년 출시된 전자동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버튼식 시작·정지, 33⅓·45RPM 재생, 내장 포노앰프의 포노/라인 전환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일체형 VM 카트리지는 조작을 단순하게 하면서 교체식 ATN3600L 계열 바늘로 수명을 관리한다.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재생과 복귀를 처리한다.
알루미늄 플래터로 회전 안정성을 확보한다.
ATN3600L 계열 스타일러스로 유지보수할 수 있다.
쉬움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오디오 출력과 전원을 연결한다.
필요
기기를 수평이고 흔들리지 않는 곳에 놓는다.
공장 설정
일체형 톤암의 기본 침압을 사용한다.
공장 설정
사용자가 조절하지 않는 구조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 기능이 없다.
스타일러스 교체
카트리지 본체가 아닌 교체 바늘을 사용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중역을 부드럽고 무난하게 전달한다. 저역은 묵직한 힘보다 리듬의 형태를 들려주고, 고역은 과도한 밝기를 억제해 오래 듣기 편하다. 복잡한 녹음의 분리도나 깊은 음장보다는 레코드를 손쉽게 안정적으로 돌리는 데 초점이 있다. 바늘 마모와 설치면의 진동 상태가 고역 명료도와 속도감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