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와 페어
2페어, 각 심선 7×0.20mm 연선으로 AES/EBU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두 개의 AES/EBU 회선을 하나의 외피에 묶어 보내는 제품으로, 7×0.20mm 주석 도금 구리 연선과 발포 스킨 PE 절연을 사용한다. 각각의 페어를 알루미늄 포일과 드레인선으로 감싸 채널을 구분한다.
보라색 FRNC 폴리올레핀 재킷을 사용해 난연 설비 배선에 맞춘다. 소규모 기기실 또는 두 회선만 필요한 패치 연결에서 큰 멀티코어보다 설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2페어, 각 심선 7×0.20mm 연선으로 AES/EBU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발포 스킨 PE 절연과 FRNC 폴리올레핀 외피를 적용한다.
페어별 알루미늄 포일·주석 도금 드레인 구조로 외부 간섭을 억제한다.
110Ω 설계로 디지털 오디오 회선에 사용한다.
필요한 길이로 절단한 뒤 XLR 또는 패치 패널에 결선한다.
독립 페어를 필요한 길이만큼 절단하고 회선별로 식별해 설치할 수 있다.
AES/EBU 출력 장비와 입력 장비 사이의 고정 또는 랙 배선에 적용한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페어별 극성과 차폐 결선을 확인한 뒤 사용한다. 방송·스튜디오 장비와 패치베이 사이에서 여러 AES/EBU 회선을 한 경로로 배선한다.
2회선 구성은 복잡한 장비실보다 서로 인접한 디지털 장비의 간결한 배선에 어울린다. 페어별 포일 차폐가 유지되면 두 경로의 노이즈 조건을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 음악 재생에서는 색채를 적극적으로 덧입히는 케이블이 아니라 안정적인 디지털 링크를 만드는 부품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종단 후 각 입력의 잠금 상태와 채널 간 균형이 유지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