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신호 도체
AWG30 구리 단심선을 데이터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DDC63 Lv.0는 OneKey Production의 DDC63 계열에 속하는 USB 오디오 케이블이다. AWG30 구리 단심선을 신호 도체로 사용하고, 고유 절연 소재와 포일·금속 편조 차폐를 조합해 외부 노이즈와 케이블 내부의 전자기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63cm 길이를 기본으로 한다. USB-A 출력 소스·DDC와 USB-B 입력 DAC를 잇는 구성이다.
AWG30 구리 단심선을 데이터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낮은 유전율을 목표로 한 OneKey 고유 소재를 여러 층으로 적용해 도체 주변의 전기적 영향을 제어한다.
포일과 금속 편조, 고유 차폐 소재를 조합해 외부 EMI·RFI와 정전기성 노이즈의 유입을 줄인다.
금도금 핀과 고유 소재 기반의 단자부 마감으로 접점 주변의 진동과 노이즈 영향을 낮추도록 구성한다.
DDC63 계열의 절연·차폐 구성과 제품 위계에 맞춰 제작된 모델이다.
USB 데이터 전송용 특성 임피던스를 100Ω으로 표기한다.
절연 소재 도포와 차폐, 단자 마감을 포함한 주요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점성이 있는 고유 소재를 이용해 케이블 내부 진동과 전기장·자기장의 영향을 함께 줄이는 설계이다.
USB-A 출력의 오디오 서버·스트리머·DDC와 USB-B 입력 DAC를 연결한다. 63cm 구성을 기준으로 소스와 DAC·DDC를 가까이 배치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전원 경로의 세부 구조는 미표기이다. 복합 차폐 구조가 USB 송신부와 수신부 사이에서 외부 EMI·RFI 유입을 억제한다.
상위 레벨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번들 케이블보다 배경과 윤곽을 정돈하는 성향이다. 작은 타악기와 현의 어택이 또렷해지고 피아노와 기타의 질감이 명징해지는 변화가 중심이다. 저역은 과도한 양감을 더하지 않고 리듬을 단정하게 이어 가며, 중고역은 밝게 치우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톤을 유지한다. 짧은 USB 연결에서 기본적인 초점과 정숙도를 확보하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