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L6 Series 구성
50W Class A 출력과 프리 출력·파워 입력 전환을 제공하는 6CA7 기반 상위 인티앰프다.
EAR 8L6는 여덟 개의 6CA7을 병렬 Class A 푸시풀로 구동해 채널당 50W를 제공하는 진공관 인티앰프다. ECC83·ECC85 차동 드라이브 회로와 채널별 전원 초크, 대용량 맞춤 권선 전원·출력 트랜스포머를 사용한다.
RCA 라인 입력 5조와 테이프 출력, 프리아웃 및 파워앰프 입력을 갖춰 프리·파워 회로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8Ω·16Ω 스피커 출력 탭과 200mV 입력 감도를 제공한다.
50W Class A 출력과 프리 출력·파워 입력 전환을 제공하는 6CA7 기반 상위 인티앰프다.
RCA 라인 입력 ×5, RCA 파워 입력 ×1 / 입력 감도 200mV, 47kΩ 구성을 제공한다.
8Ω·16Ω 스피커 출력 구성을 제공한다.
멀티채널 신호 처리를 포함하지 않고 2채널 음악 재생용 증폭과 신호 전달에 초점을 맞춘다.
ECC83·ECC85 차동 드라이브와 6CA7 병렬 Class A 푸시풀 출력단으로 인티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대용량 맞춤 권선 전원 트랜스포머와 채널별 초크를 사용해 증폭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RCA 라인 입력 ×5, RCA 파워 입력 ×1 / 입력 감도 200mV, 47kΩ에서 받은 신호를 8Ω·16Ω 스피커 출력으로 전달한다.
크기 390 × 170 × 410mm, 무게 22.6kg의 섀시에 회로와 전원부를 배치한다.
EAR 8L6는 6CA7 병렬 Class A 푸시풀 출력으로 진공관의 촉감 있는 중역과 빠르고 단단한 저역을 함께 들려준다. 보컬은 밀도와 체온이 충분하고, 현악기와 피아노의 배음은 매끄럽게 이어진다. 고역은 세밀하면서도 자극을 억제하며, 큰 폭의 다이내믹에서도 음상이 뭉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50W 출력은 일반적인 중대형 스피커를 여유 있게 다루며, 리듬의 시작과 정지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무대는 좌우로 넓고 중앙 음상이 단단하며, 소편성에서는 미세한 강약과 잔향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감도가 중간 이상이고 임피던스가 과도하게 낮지 않은 스피커와 조합하면 Class A의 밀도와 EAR 특유의 투명한 흐름이 균형을 이룬다.
정격 출력과 스피커 부하 조건을 함께 적용한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감도와 임피던스를 정격 출력과 출력 모드에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