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동 네 가닥
RCA와 XLR 모두 19.5AWG OFC 네 가닥을 사용한다.
Legato Interconnect는 Fono Acustica의 순동 계열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RCA와 XLR 모두 19.5AWG OFC 네 가닥을 사용하며, 로듐 도금 순동 접점과 파란색·검은색 나일론 외피를 적용한다. 은·동 혼합 도체의 Allegro와 달리 순동을 바탕으로 한 간결한 구성이 특징이다.
RCA와 XLR 모두 19.5AWG OFC 네 가닥을 사용한다.
순동 접점에 로듐 도금을 적용한다.
파란색과 검은색 나일론으로 케이블을 마감한다.
은·동 혼합의 Allegro와 구분되는 OFC 중심 설계이다.
두 종단 형식에 같은 네 가닥 OFC 구성을 사용한다.
황동 대신 순동 기반 로듐 도금 접점을 채택한다.
RCA 종단형으로 라인 출력과 입력을 연결한다.
XLR 종단형으로 밸런스 라인 구간을 구성한다.
중역의 질감을 부드럽게 이어 주면서 보컬의 미세한 발음과 현의 결을 또렷하게 남긴다. 고역은 밝게 열리지만 음상이 흐려지지 않고 악기의 위치가 안정적이다. 저역은 단단한 리듬과 분명한 윤곽을 보여 준다. 공간은 좌우로만 넓어지기보다 앞뒤의 층이 살아나며, 소리의 흐름이 매끄럽게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