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mm² 복합 도체
6N OCC 구리를 서로 다른 굵기의 일곱 가닥으로 구성해 세 전력 심에 적용한다.
F-390은 벽체에서 오디오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전용 AC 전원 회선을 구축하기 위해 판매되는 MPSOURCE의 독립 모델 원선이다. 6N 단결정 구리의 서로 다른 굵기 도체를 일곱 가닥으로 꼬아 세 심을 구성하고, 각 심을 분리한 뒤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망으로 이중 차폐한다.
14mm² 도체 단면적과 20mm 외경을 갖춘 벌크 케이블이며 1m 단위 또는 50m 스풀로 공급된다. 기기에 바로 꽂는 완성형 케이블이 아니므로 실제 전원 회선의 시공 방식과 안전 규격에 맞춰 종단해야 한다.
6N OCC 구리를 서로 다른 굵기의 일곱 가닥으로 구성해 세 전력 심에 적용한다.
세 심을 각각 피복하고 실로 감아 전력 경로를 분리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금속 편조망을 결합해 AC 회선 주위의 간섭 유입을 관리한다.
완성형 플러그 케이블이 아닌 독립 모델명으로 판매되는 설치용 전원 원선이다.
14mm² 도체와 20mm 외경으로 고전류 시스템의 배선 설계를 고려한다.
1m 단위와 50m 스풀 공급으로 실제 회선 길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분전반과 오디오 기기용 콘센트 사이의 별도 AC 회선에 사용한다. 도체 굵기와 차폐층의 종단, 지역 전기 안전 기준에 맞는 시공이 필요하다. 고출력 앰프와 전원 처리 장치를 포함한 시스템의 메인 급전 경로를 구성한다.
F-390은 14mm²의 큰 도체 단면적과 알루미늄 포일·편조망의 이중 차폐를 전용 AC 회선에 적용한다. 제조사가 겨냥하는 표현은 고출력 앰프의 큰 음량 변화에서 저역이 쉽게 퍼지지 않는 힘과, 세밀한 잔향이 배경에 묻히지 않는 공간감이다. 복합 굵기의 도체 일곱 가닥과 심별 분리는 이런 전원 경로를 위한 모델 고유의 구성이다. 그 변화가 곧바로 일정한 음색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F-390은 콘센트나 차단기까지 포함한 긴 배선의 일부이므로 전압 강하, 접지 방식과 차폐층 종단의 영향이 크다. 같은 기기를 사용할 때 배경의 정돈감과 순간적인 저역 반응을 기존 회선과 비교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