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출력 변환 모드
정배수 리클럭, 고정 PCM 출력, 고정 DSD 출력 모드로 DAC의 지원 포맷에 맞춰 신호를 변환한다.
J-DDC 마스터클럭은 USB, 광, 동축, AES/EBU, I²S 및 Bluetooth 입력을 DAC에 맞는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DDC이다. 입력 신호를 마스터 Femto 클럭으로 리클럭하고 SRC로 리샘플링하며, PCM 고정 출력과 DSD 고정 출력 모드를 제공한다. XMOS XU216 기반 USB 처리, MQA 풀 디코딩, 내장 Clean Power 배터리 전원 구조를 결합했다.
정배수 리클럭, 고정 PCM 출력, 고정 DSD 출력 모드로 DAC의 지원 포맷에 맞춰 신호를 변환한다.
XMOS XU216 기반의 하드웨어 MQA 풀 디코딩을 지원한다.
USB, 광, 동축, AES/EBU, I²S 입력과 광, 동축, AES/EBU, I²S 출력을 제공한다.
Bluetooth 5.0 연결과 AAC, SBC, aptX, LDAC 코덱을 지원한다.
MCU가 고정밀 마스터 Femto 클럭과 SRC를 제어해 비동기식 리클럭 및 리샘플링을 수행한다.
동축과 AES/EBU 입력에 갈바닉 절연을 적용한다.
XMOS XU216 칩을 사용해 USB 오디오 신호를 처리한다.
리튬인산철 배터리 기반의 Clean Power와 ULDO 저노이즈 정전압 회로를 내장한다.
마스터 펨토 클럭으로 입력 신호를 재정렬하고 PCM·DSD 출력 모드를 선택하는 구조여서, 연결한 DAC의 입력 방식과 변환 모드에 따라 청취 결과가 달라진다. I²S로 연결하고 정배수 리클럭을 사용한 청취 사례에서는 중저역의 무게와 음의 온기를 유지하면서 디지털 신호의 흐름을 정돈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광·동축·AES/EBU·I²S 가운데 어떤 경로를 쓰는지, DAC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리클럭·샘플레이트 변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변화의 크기를 좌우한다. J-DDC Master Clock은 고정된 음색을 더하기보다는 소스의 포맷과 DAC의 입력 조건에 맞춰 신호를 전달하는 기기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