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OCC 중심 도체
고순도 단결정 무산소 구리를 중심 도체로 사용해 디지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XXL Series 7 MK II는 고급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을 위해 설계한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일정한 75Ω 특성 임피던스와 단결정 HPOCC 중심 도체를 사용하고, 두 겹의 알루미늄 포일과 구리 편조 실드로 외부 간섭을 억제한다. 견고한 직물 외피와 24K 금도금 풀메탈 RCA 플러그를 갖춘 독일 생산 모델이다.
고순도 단결정 무산소 구리를 중심 도체로 사용해 디지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와 실드를 동축으로 배치해 RCA S/PDIF 전송에 필요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유지한다.
두 겹의 알루미늄 포일과 구리 편조 실드를 조합해 고주파와 전자기 간섭의 유입을 줄인다.
유연한 플라스틱 외피 위에 직물 피복을 더해 설치 편의성과 내구성을 확보한다.
나사 체결식 풀메탈 RCA 플러그와 24K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다.
Oehlbach의 상위 케이블 라인에 맞춰 단결정 도체와 강화된 차폐, 풀메탈 단자를 구성한다.
동축 디지털 신호의 반사와 타이밍 불안정을 줄이도록 일정한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한다.
결정립 경계를 줄인 고순도 구리를 중심 도체에 사용한다.
독일에서 완성되며 견고한 외피와 금도금 접점으로 장기간 사용을 고려했다.
RCA S/PDIF 출력의 CD 트랜스포트와 외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동축 출력을 갖춘 네트워크 트랜스포트나 스트리머를 DAC에 연결하는 데 적합하다. USB DDC의 RCA 동축 출력과 DAC 입력 사이의 디지털 링크로 활용할 수 있다. 양쪽 기기가 RCA 형태의 S/PDIF 동축 입출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XXL Series 7 MK II는 HPOCC 중심 도체와 3중 차폐를 바탕으로 디지털 신호의 윤곽과 배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충분히 정합된 시스템에서는 음색을 과도하게 바꾸기보다 무대의 정돈감과 저레벨 정보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성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실제 청감은 소스의 S/PDIF 출력 회로와 DAC 수신부, RCA 단자의 임피던스 정합에 따라 달라진다. 외부 RF 노이즈가 많거나 종단 조건에 민감한 시스템에서는 어택의 선명도와 공간 분리의 차이가 비교적 잘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