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형 케이블
납작한 단면을 적용해 굽힘과 배치가 비교적 자유롭다. 칼라를 조정할 구간은 기기 뒤쪽에 남겨 두어야 한다.
USB Double Tune은 스텔스의 튜닝형 USB 케이블을 이중 칼라 구성으로 확장한 모델이다. 평면형 케이블 구조와 카본 파이버 셸의 USB 단자를 사용하며, 케이블 위에 배치된 두 개의 페로마그네틱 칼라를 움직여 연결 기기 조합에 맞는 위치를 찾는다. 단일 칼라 모델보다 조정 지점이 하나 더 있어, 설치 공간을 확보하고 두 칼라의 위치를 차례로 맞추는 방식이 이 제품의 핵심이다.
납작한 단면을 적용해 굽힘과 배치가 비교적 자유롭다. 칼라를 조정할 구간은 기기 뒤쪽에 남겨 두어야 한다.
스텔스가 USB 계열에 사용하는 독자 구리 기반 합금을 전도 재료로 적용한다.
케이블 선상에 두 개의 슬라이딩 페로마그네틱 칼라를 배치한다. 각각의 위치를 독립적으로 바꾸는 구조이다.
USB 단자 셸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하며, 평면형 커넥터의 촉각 탭으로 장착 방향을 구분한다.
하나의 칼라를 조정한 뒤 다른 칼라를 움직여 소스와 DAC 사이의 초점·균형 변화를 비교할 수 있다.
칼라의 적절한 위치가 연결 기기마다 달라, 한 위치를 모든 시스템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커넥터의 촉각 탭으로 장착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 기기 뒤쪽에서 연결하기 편하다.
USB-A 출력의 서버·트랜스포트·컴퓨터와 USB-B 입력 DAC 사이에 연결한다. USB-C 입력이나 출력에는 해당 단자 규격의 별도 연결이 필요하다. 1.0m·1.5m·2.0m 길이 중 기기 간 거리에 맞춰 선택하고, 두 칼라를 이동할 수 있도록 케이블 선상에 여유를 둔다. 연결할 DAC나 DDC가 USB 5V 전원을 필요로 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칼라를 조정할 때는 한 번에 한 지점씩 움직여 차이를 비교한다.
두 개의 튜닝 칼라로 USB 연결의 초점감과 배경 정숙도를 다듬는 성향이다. 적절한 위치에서는 음상의 윤곽이 더 분명해지고 공간 표현이 정돈되지만, 칼라 위치가 맞지 않으면 같은 시스템에서도 재생 밸런스가 흐트러질 수 있다. 고정된 음색을 부여하기보다 연결 조합에 맞는 지점을 찾는 성격이 강하다. USB 출력부와 DAC 수신부, 전원 및 노이즈 처리 방식에 따라 변화의 크기와 어울리는 칼라 위치가 달라진다. 두 칼라를 차례로 움직이며 배경의 거칠음, 악기 사이의 거리감, 음악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맞는 위치를 찾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