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N 동선 신호 경로
RCA 출력 턴테이블의 미세한 포노 신호를 8N 고순도 동선으로 전달한다.
8N-TSW1000R은 RCA 출력을 갖춘 턴테이블과 RCA 입력 포노앰프 또는 MC 승압 트랜스를 잇는 1.4m 완제품 포노 케이블이다. 8N 고순도 동선에 TSW(Twin-core Separate Double-Shielded) 구조를 결합해 좌우 카트리지 신호를 분리하고 외부 간섭을 차폐한다. 5핀 DIN을 사용하는 P(S)·P(L)와 달리 양쪽을 RCA로 마감한 독립 형번이므로 RCA 단자 턴테이블에 바로 연결할 수 있다.
RCA 출력 턴테이블의 미세한 포노 신호를 8N 고순도 동선으로 전달한다.
좌우 채널의 두 심선을 분리하고 각각을 이중 차폐한다.
DIN 변환 없이 턴테이블과 포노 입력의 RCA 단자를 직접 연결한다.
8N-TSW1000 계열에서 RCA–RCA 종단과 1.4m 길이로 구분되는 모델이다.
카트리지 출력 구간의 유도 잡음을 줄이기 위해 TSW 이중 차폐를 사용한다.
RCA 출력 턴테이블에서 포노앰프나 MC 승압 트랜스의 RCA 입력으로 이어진다.
RCA 출력 턴테이블에 연결할 때 1.4m 케이블과 톤암 내부 배선의 정전용량을 포노앰프 입력값과 합산해 MM 카트리지 권장 부하를 맞춘다.
MC 카트리지의 작은 출력에서는 RCA 접점과 턴테이블 접지 경로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전원 케이블과 거리를 두어 험을 관리한다.
8N 구리 도체와 TSW의 좌우 분리 차폐는 약한 포노 신호를 차분하게 전달하며 음상 사이의 작은 정보를 지키는 데 초점을 둔다. 선명도만 앞세우기보다 중역의 결을 유지하면서 배경 간섭을 줄이는 설계 방향이다. 양단 RCA 방식은 DIN 단자가 없는 턴테이블에서도 같은 8N 계열의 신호 경로를 활용하게 한다. 카트리지의 출력과 포노앰프 부하, 접지 상태가 맞으면 저레벨 녹음의 잔향과 리듬의 강약이 보다 안정적으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