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아크릴 플린스
20mm 아크릴 판 두 장을 분리한 강성 구조로 모터와 베어링의 설치 기반을 만든다.
Bellavista Signature는 두께 20mm의 아크릴 플린스 두 장을 분리해 겹치고 22mm Sustarin 폴리머 플래터의 가장자리에 금속 추 9개를 배치한 턴테이블이다. 외주 질량을 높여 회전 관성을 확보하면서 플래터 재질과 플린스 구조로 공진을 다룬다. 정밀 가공 C40 강철 축과 청동 베어링을 결합한 Split-Spindle 구조는 플래터를 단단히 고정한다.
24극 AC 동기 모터가 폴리비닐 벨트를 구동하며, 33⅓·45rpm은 벨트 위치를 옮겨 전환한다. 9인치 톤암을 선택해 장착할 수 있고 카트리지는 별도 구성한다. 포노앰프와 자동 동작은 내장하지 않는다.
20mm 아크릴 판 두 장을 분리한 강성 구조로 모터와 베어링의 설치 기반을 만든다.
Sustarin 플래터 둘레에 금속 추 9개를 배치해 회전 관성을 높인다.
정밀 가공 C40 강철 축과 청동 베어링을 결합해 플래터의 흔들림을 억제한다.
24극 AC 동기 모터와 폴리비닐 벨트로 구동하며 33⅓·45rpm은 벨트 위치로 전환한다.
높음
플래터·벨트를 장착하고 선택한 톤암·카트리지를 정렬한다.
필요
3개의 높이 조절 풋으로 플래터의 수평을 맞춘다.
필요
선택한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따라 톤암 카운터웨이트를 조정한다.
필요
장착한 톤암의 바이어스 설정 방식에 따른다.
지원
톤암 장착부와 톤암의 높이를 카트리지 형상에 맞게 조절한다.
높음
교체 후 오버행과 침압, 바이어스를 다시 조정한다.
Bellavista Signature는 저역을 부풀려 무게를 만들기보다 중저역과 중역을 매끄럽게 연결한다. 베이스 선율과 피아노 왼손이 분명한 윤곽을 유지하고,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은 온기를 과장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약간 부드러운 어택이 음을 거칠게 자르지 않아 재즈와 목소리 중심 음반의 흐름이 유연하다. 외주에 질량을 둔 플래터와 정밀 베어링은 리듬을 안정적으로 붙잡고, 무대 안의 악기를 혼잡하게 겹치지 않도록 한다. 극단적으로 깊은 저역이나 날카로운 고역의 입체감을 앞세우기보다 대역 간 균형과 살아 있는 음색을 중시한다. 선택한 톤암·카트리지·포노앰프에 따라 음장의 크기와 미세 해상도는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