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3심
1.5mm²형보다 도체 단면을 넓혔다.
AC 6.2는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SERIE 6 전원 케이블이다. 3개의 2.5mm² 도체에 페라이트 잡음 억제 요소와 이중 접지 접촉을 적용해 보급형 케이블 이상의 안정적 연결을 목표로 한다.
1.5mm²형보다 도체 단면을 넓혔다.
고주파 잡음을 다루는 부품을 더한다.
Schuko 접촉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독일 생산을 유지한다.
큰 전류가 필요한 기본 구성에 맞춘다.
전원선의 접속 품질을 높인다. 페라이트를 가진 기본 전원선으로 통일한다.
AC 6.2는 더 넓은 도체 단면과 페라이트를 결합해 저역의 공급 여유와 잡음 억제를 함께 노린다. 기본 제공 전원선과 비교하면 소리의 윤곽과 배경이 한결 정돈되는 방향을 기대할 수 있다. 그 차이는 기기의 소비 전력과 주변 전원 환경에 좌우된다. AC 6.1보다 숫자가 높은 이유를 음색의 우열로 단정하기보다 연결할 기기의 전류 요구를 기준으로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