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cm 아이들러 플랫폼
대형 플래터와 방송용 아이들러 구동으로 16인치 디스크와 빠른 큐잉에 대응한다.
927st는 모노 방송용 927을 스테레오 재생에 맞게 확장한 대형 스튜디오 턴테이블이다. 44cm 플래터와 빠른 시작·정지 구조는 유지하면서 스테레오 톤암 배선, TSD 15 계열 카트리지 및 스테레오 이퀄라이저를 사용한다. 제작 시기와 납품 사양에 따라 Ortofon RMA-297 또는 EMT 997 롱 톤암, 진공관 139st 또는 트랜지스터 155st 이퀄라이저가 적용됐다.
대형 플래터와 방송용 아이들러 구동으로 16인치 디스크와 빠른 큐잉에 대응한다.
스테레오 배선·카트리지·이퀄라이저를 927 플랫폼에 통합했다.
보조 플래터와 브레이크로 재생 시작·정지 시점을 신속하게 제어한다.
높음
중량 섀시의 지지 구조와 전원 사양, 톤암·카트리지 및 이퀄라이저 구성을 확인해야 한다.
필요
콘솔 또는 전용 받침대의 수평을 확보해 플래터와 톤암의 기준을 맞춘다.
필요
장착한 EMT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을 설정한다.
필요
장착 톤암과 카트리지에 맞춰 조절한다.
미지원
기본 롱 톤암 구성은 재생 중 사용자가 조절하는 VTA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높음
방송용 전용 장착 방식을 확인하고 교체 뒤 침압과 이퀄라이저 조건을 맞춘다.
큰 플래터의 관성과 아이들러 구동이 넓은 음장 안에 굵고 안정적인 리듬의 축을 세운다. 저역은 힘을 잃지 않으면서 악기별 음정을 분명히 하고, 오케스트라의 큰 다이내믹도 압축된 인상 없이 펼친다. TSD 15와 스테레오 이퀄라이저 조합은 보컬의 중심을 또렷하게 유지하면서 좌우 악기 배치를 넓게 보여 준다. 중역의 밀도와 직접성이 강점이고, 롱 톤암과 카트리지 상태를 세밀하게 맞추면 고역 잔향과 현악의 질감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