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ode·Ultralinear 전환
28W 트라이오드와 50W 울트라리니어 출력을 선택한다.
A-88T MK3는 A-88T 계보의 3세대 모델이다. 6SL7 입력단, 6SN7 드라이버단과 KT88 네 개의 푸시풀 출력단을 사용하며 EL34 출력관도 지원한다. 3계통 라인 입력과 PRE-IN, 4Ω·8Ω 출력 탭을 제공하고, 트라이오드와 울트라리니어 모드를 전환한다. 출력관별 바이어스 점검과 BMI 보호 회로를 더해 관 상태와 이상 동작을 관리한다.
28W 트라이오드와 50W 울트라리니어 출력을 선택한다.
출력관 종류를 바꾸고 바이어스를 맞춰 두 관 계열을 사용한다.
외부 프리앰프와 연결해 파워앰프로 운용한다.
출력관의 이상 동작을 감지하면 보호 모드를 작동하고 상태를 표시한다.
6SL7 전압 증폭, 6SN7 드라이버와 KT88 푸시풀 출력단을 조합했다.
신호 회로를 수작업 점대점 방식으로 구성했다.
토로이달 전원 트랜스포머와 두 개의 EI 출력 트랜스포머를 분리했다.
주요 신호 경로에 두꺼운 은도금 배선을 적용했다.
A-88T MK3는 KT88의 단단한 저역과 중역의 밀도를 바탕으로, 50W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 큰 다이내믹과 넓은 음장을 만든다. 고역은 밝게 치솟기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며,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을 두툼하게 표현한다. 28W 트라이오드 모드는 음상의 응집과 배음의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울트라리니어 모드는 저역 제어와 전체 스케일을 넓힌다. 출력관을 EL34로 바꾸면 중역의 유연함과 고역의 가벼운 개방감을 더할 수 있다.
50W 울트라리니어 출력으로 일반적인 북셀프와 중감도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운용한다.
4Ω 탭을 제공하지만 매우 낮은 임피던스와 저감도 대형 스피커에는 더 높은 출력 모델이 유리하다.
감도가 충분하고 임피던스 변화가 과도하지 않은 스피커와 균형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