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정 딥 퍼플 구성
전용 디자인과 밴드 서명, 마스터 레코드를 포함한다.
T77 Deep Purple Limited Edition은 T77의 벨트 구동·광학 센서 PLL 속도 제어·내장 MC 포노앰프·밸런스 XLR 출력 구조를 유지하면서 딥 퍼플 디자인을 적용한 50대 한정 턴테이블이다. 밴드 멤버의 서명과 전용 NAB 형태 레코드 웨이트, 마스터 레코드가 제품 구성에 포함된다.
Ortofon Quintet Black S MC 카트리지와 카본 파이버 튜브 톤암, bFly PolarX 흡진 풋을 사용한다. 33⅓·45rpm을 전자식으로 전환하며 톤암의 시작과 종료는 수동으로 다룬다.
전용 디자인과 밴드 서명, 마스터 레코드를 포함한다.
내장 MC 포노앰프의 신호를 XLR 스튜디오 레벨로 출력한다.
비접촉 센서로 플래터 회전을 감시해 목표 속도를 유지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톤암 침압과 포노단 설정을 확인한다.
필요
받침면과 플래터 수평을 맞춰 톤암 추적과 광학 속도 제어를 안정시킨다.
필요
카트리지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을 설정한다.
필요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 웨이트를 조절한다.
미지원
카트리지 교체 시 암 높이와 레코드면의 관계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를 교체한 뒤 정렬·침압과 MC 부하·게인을 다시 맞춘다.
Quintet Black S의 시바타 스타일러스는 기타의 거친 질감과 심벌의 미세한 끝음을 분리해 내면서, 강한 드럼 어택에서도 음이 쉽게 뭉개지지 않는다. 저역은 힘을 주되 과도하게 부풀지 않아 빠른 록 리듬을 또렷하게 따라간다. 내장 MC 포노단과 밸런스 출력은 보컬과 악기의 중심을 분명히 하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층을 나눈다. 이 한정판의 음향 기반은 표준 T77과 같고, 차별점은 외관과 동봉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