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개 프리셋
주파수 80개를 기억하고 리모컨으로 직접 호출한다.
TUNER-1은 FM 모노·스테레오 방송을 수신하는 Classé의 디지털 제어 튜너다. 50kHz 단위 수동 선국과 자동 검색, 주파수 직접 입력을 제공하고 최대 80개 방송국을 저장한다. 전면 신호 강도 확인 기능이 있으며, 75Ω 동축 안테나 입력과 RCA·XLR 오디오 출력을 갖췄다. 두 출력은 서로 다른 시스템에 동시에 연결할 수도 있다.
주파수 80개를 기억하고 리모컨으로 직접 호출한다.
전면 노브를 움직여 FM 주파수를 세밀하게 변경한다.
설정한 신호 임계값을 넘는 방송을 찾아 메모리에 저장한다.
전면 SIGNAL 버튼으로 수신 신호 수준을 확인한다.
일반 라인 출력과 밸런스 출력을 병행 사용한다.
동축 안테나 또는 케이블 FM 신호를 받는다.
주파수 직접 입력과 모노 전환을 리모컨에서 제어한다.
TUNER-1은 50kHz 단위의 세밀한 선국과 신호 강도 표시로 방송 중심점을 찾기 쉽다. 강한 FM 신호에서는 보컬과 악기 위치가 또렷하게 정리되며, RCA와 XLR을 각각 다른 프리앰프에 연결해 시스템 구성을 바꿀 수 있다. 약한 방송에서 모노를 선택하면 스테레오 폭을 줄이는 대신 잡음을 낮출 수 있다. 자동 검색의 포착 기준을 조정하는 기능은 주변 방송의 신호 세기에 맞출 때 유용하다. 수신 환경의 반사파와 안테나 방향이 공간감 및 고역의 선명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