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로딩 CD 재생
자석식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는 탑로딩 CD 메커니즘을 내장한다.
AIO는 2019년에 공개된 SIMON AUDIO LAB의 초기 올인원 뮤직 센터다. 탑로딩 CD 재생, FM 튜너, Bluetooth, USB·DLNA 네트워크 재생, 디지털·아날로그 입력과 MOSFET 스피커 출력단을 하나의 섀시에 구성했다.
자석식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는 탑로딩 CD 메커니즘을 내장한다.
유선 Ethernet을 통해 DLNA 서버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생한다.
USB Audio와 저장장치 재생에서 고해상도 PCM 및 DSD 파일을 처리한다.
외부 파워앰프용 PRE OUT과 6.35mm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8Ω에서 채널당 100W를 제공하는 아날로그 MOSFET 스테레오 출력단을 사용한다.
고유 FPGA 회로가 디지털 오디오 신호 처리를 담당한다.
CD·FM·Bluetooth·USB·DLNA·외부 디지털 및 아날로그 입력을 한 섀시에 통합했다.
AIO는 채널당 100W Class AB 출력단을 바탕으로 두께감 있는 저역과 부드러운 중역을 들려준다. 음의 중심이 낮고 안정적이며, 보컬과 악기는 충분한 체적을 유지하면서도 윤곽이 과도하게 날카로워지지 않는다. CD·네트워크·USB 등 입력 방식이 달라도 전체적인 음색은 따뜻하고 유연한 방향으로 일관된다. 저역은 양감과 탄력을 함께 갖추고 고역은 자극을 억제해, 단일 기기로 장시간 음악을 편안하게 듣는 데 적합한 균형을 만든다.
스피커의 감도와 임피던스, 권장 앰프 출력에 맞춰 연결한다.
연결할 스피커의 공칭 임피던스가 제품의 허용 부하 범위에 맞아야 한다.
정격 8Ω 출력 조건을 기준으로 스피커 부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