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USB 입력
USB-C와 USB-B에서 최대 32비트/768kHz PCM 및 DSD512를 재생한다.
AT-DAC100은 Audio-Technica의 독립형 데스크톱 DAC이다. USB-C와 USB-B 입력에서 고해상도 PCM·DSD를 처리하고, 동축·광 입력으로 디지털 트랜스포트도 연결한다. AK4452VN 변환 회로와 저왜곡 필터단을 거친 신호를 RCA 라인 출력으로 보내며, 동봉된 스탠드로 본체를 가로나 세로로 배치할 수 있다. AT-BHA100 헤드폰 앰프와 함께 쓰도록 고주파 노이즈를 억제한 설계를 적용했다.
USB-C와 USB-B에서 최대 32비트/768kHz PCM 및 DSD512를 재생한다.
동축·광 입력을 더해 컴퓨터 외의 디지털 기기도 연결한다.
동봉 스탠드로 책상 공간에 맞게 본체 방향을 바꾼다.
2채널 AKM 칩으로 고해상도 PCM과 DSD를 처리한다.
TI LME49860 오퍼앰프와 금속 피막 저항을 아날로그 저역통과 필터에 사용한다.
어댑터로 AC 전원부를 본체에서 분리하고 안정화 전원 회로를 적용했다.
깨끗하고 투명한 바탕 위에서 보컬과 악기의 세부 결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고역은 매끄럽게 뻗고 중역은 과도한 착색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악기 사이의 간격이 선명하다. 저역은 빠른 반응과 적절한 무게를 함께 갖춰 리듬을 흐리지 않는다. 연결하는 앰프와 헤드폰의 차이를 드러내는 편으로, DAC 자체의 강한 색채보다 원음의 층위와 공간감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