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모터 구동
한 개의 모터와 벨트로 플래터를 회전시킨다.
TT-One은 오디오 노트 턴테이블의 기본 설계인 스프링 서스펜션과 저질량 플래터를 단순한 형태로 구현했다. 한 개의 모터가 벨트를 통해 플래터를 돌리며, 톤암과 플래터를 지지하는 서브섀시가 외부 진동을 완화한다. Deluxe와 구별되는 초기 모델로, 당시에는 톤암·카트리지 조합에 따라 판매 구성이 달랐으므로 기본 구동부 중심으로 파악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 개의 모터와 벨트로 플래터를 회전시킨다.
플래터와 톤암을 함께 지지하며 외부 진동의 영향을 낮춘다.
자동 재생 기능 없이 레코드 조작에 집중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서브섀시 수평을 맞춘 뒤 톤암과 카트리지를 장착해야 한다.
필요
플래터와 톤암이 놓인 서브섀시의 수평을 맞춰야 한다.
필요
장착한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을 확인해 톤암에 설정해야 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가능
카트리지를 교체한 뒤 정렬과 침압을 다시 맞출 수 있다.
동시대 청취에서는 보컬의 중심이 또렷하고 리듬의 흐름을 편안하게 따라가게 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저역을 크게 부풀리거나 고역을 강조하기보다, 악기와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한 무대에 놓이는 쪽이다. 카트리지와 톤암 구성에 따라 소리의 선명도와 역동성은 달라진다. 서스펜션과 벨트 상태가 좋은 개체에서는 음악의 속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오래 듣기에 부담이 적은 균형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