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배열
각 극 3.1mm², 미세 연선 트위스트 배열 구성으로 앰프 출력을 스피커에 전달한다.
Primus 계열 최초의 스피커 케이블로, 각 극 3.1mm² 7N MARC 구리 경로를 사용한다. 이후 MKII에서 알루미늄·Mylar 차폐가 추가되기 전의 입문형 완제품이다.
각 극 3.1mm², 미세 연선 트위스트 배열 구성으로 앰프 출력을 스피커에 전달한다.
폴리에틸렌 기반 절연층으로 두 극을 분리한다.
유연한 외피가 도체를 보호한다.
최초 Primus의 7N MARC 도체 설계가 특징이다.
7N MARC 순동 도체를 사용한다.
기기 사이 거리에 맞춰 배선할 수 있다.
2m·3m·4m·5m 페어 길이로 설치할 수 있다.
입문 Hi-Fi와 홈시어터 전면 채널에 쓴다. 앰프와 스피커 사이의 좌우 경로를 같은 길이로 맞춘다. 무리한 꺾임 없이 바닥과 기기 뒤로 배치한다.
입문형 케이블답게 음악의 중심과 박자를 또렷하게 전달한다. 보컬이 흐려지지 않고 저역은 크기보다 윤곽을 따라 움직여 전체 균형을 잡는다. 복잡한 차폐보다 구리 도체와 간단한 구조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듣기 편한 음색을 지향한다. 작은 규모의 스테레오와 홈시어터 전면 채널에 고르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