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DAC 네트워크화
유선 네트워크의 음악을 DAC의 USB 입력으로 보낸다.
ultraRendu Plus는 RJ45 이더넷으로 들어온 음악을 USB 입력 DAC에 전달한다. Sonicorbiter에서 Roon Ready, HQPlayer NAA, DLNA, SqueezeLite, AirPlay 등 재생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음원은 해당 제어 앱이나 서버를 경유해 재생한다.
여섯 개의 저잡음 레귤레이터와 펨토 클럭을 사용하고 외부 6–9V 전원으로 구동한다. 기존 초소형 microRendu보다 넉넉한 섀시에 네트워크와 USB 단자를 후면으로 정리해 오디오 시스템에 배치하기 쉽다.
유선 네트워크의 음악을 DAC의 USB 입력으로 보낸다.
Roon·HQPlayer·DLNA·SqueezeLite 재생을 선택한다.
호환되는 6–9V 전원 장치를 연결한다.
처리 회로에 저잡음 전원을 분배한다.
USB 오디오 회로의 시간 기준을 안정화한다.
전원·네트워크·USB를 뒷면에 배치한다.
디지털 소스의 배경을 차분하게 유지하고, 외장 DAC가 가진 음색과 공간 정보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방향이다. USB 출력 전용 구조라서 트랜스포트 자체가 아날로그 음색을 만들지는 않는다. 전원 장치와 DAC의 USB 입력 품질에 따라 음의 밀도와 잔향 표현이 달라질 수 있다. 유선 네트워크 기반의 간결한 고해상도 소스를 꾸릴 때 균형 잡힌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