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AWG 밸런스 페어
7/0.32mm 연선을 꼬아 AES/EBU의 두 신호선을 구성한다.
DA206-EM은 Canare DA206의 110Ω 전송 구조에 회색 내연성 폴리에틸렌 외피를 결합한 벌크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이다. 굽힘에 따른 도체 간격 변화를 억제하는 PE 로드와 95% 이상의 편조 차폐를 갖춰 장거리 스튜디오·방송 설비 배선에 사용한다. XLR 커넥터는 포함되지 않으며 설치 길이에 맞춰 별도로 종단한다.
7/0.32mm 연선을 꼬아 AES/EBU의 두 신호선을 구성한다.
케이블이 굽어도 도체 간격을 유지해 110Ω 특성 임피던스 변화를 줄인다.
95% 이상의 편조 밀도로 외부 유도 잡음에 대응한다.
DA206의 PVC 외피와 달리 JCS 규격 에코 소재인 회색 내연성 폴리에틸렌 외피를 사용한다.
AES/EBU 디지털 오디오의 장거리 전송에 맞춘 110Ω 원선이다.
선간 정전용량 48pF/m를 명시한다.
벌크 케이블 형태여서 배선 환경에 따라 XLR 등 적합한 단자를 선택해 가공할 수 있다.
AES/EBU 출력 장비와 수신 장비 사이의 고정 배선 및 장거리 배선에 적합하다. 완제품 패치 케이블이 아니므로 양단 결선과 차폐 연결을 설치 조건에 맞춰 작업해야 한다. 제조사는 AES3·48kHz 조건에서 최대 360m 전송 적합성을 제시한다.
DA206-EM은 음색 조정용 케이블보다 긴 AES/EBU 경로에서 신호 파형과 임피던스 조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PE 로드로 간격을 유지하고 차폐를 촘촘히 두어, 장비실과 스튜디오 사이처럼 전자기 간섭과 굽힘이 함께 발생하는 배선에서 전송 여유를 확보한다. 실제 청감은 송·수신 회로와 클럭 복원, 양단 결선 및 접지 상태의 영향을 받는다. 규격에 맞게 가공한 경우에는 특정 대역을 강조하기보다 채널 간 일관성과 잡음 없는 디지털 연결을 지향하며, 아날로그 케이블처럼 고정된 음색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