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20AWG 단심 OFC에 60μm의 은을 입힌 도체를 75Ω 동축 신호 경로로 사용한다.
Heimdall 75 Ohm S/PDIF Digital Cable은 초기 Norse 계열의 동축 디지털 인터커넥트다. 20AWG 단심 OFC에 60μm 두께의 은을 입히고, FEP Micro Mono-Filament 구조로 도체와 절연체의 접촉을 줄여 75Ω 전송 경로를 형성한다. 종단은 금도금 Neutrik 75Ω BNC 또는 RCA로 제공되며, 110Ω AES/EBU용 XLR 모델과 구분된다. 후속 Heimdall 2와 달리 이 모델 고유의 구조와 세대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
20AWG 단심 OFC에 60μm의 은을 입힌 도체를 75Ω 동축 신호 경로로 사용한다.
FEP 절연과 Micro Mono-Filament 구조가 도체의 접촉 면적 및 기계적 배치를 제어한다.
금도금 Neutrik 75Ω BNC를 사용해 케이블의 동축 구조와 단자 끝단의 규격을 맞춘다.
RCA용 범용선이 아니라 75Ω S/PDIF 경로와 BNC 접속에 맞춘 초기 Heimdall 디지털 모델이다.
도체를 유전체 내부에 일정한 간격으로 지지해 전송 경로의 기하 구조를 관리한다.
동축 구조의 전파 속도는 광속의 88%로 제시돼 있다.
75Ω BNC S/PDIF 출력을 가진 트랜스포트나 DDC와 동일 규격 DAC 입력을 연결한다. 10MHz 기준 클럭용 50Ω BNC 포트는 S/PDIF 신호 포트와 용도가 다르다. Neutrik BNC의 베요넷 결합으로 접속 상태를 유지하되 케이블에 과한 측면 장력이 걸리지 않게 한다.
가벼운 유전체 접촉과 정밀한 동축 기하 구조로 디지털 신호의 시간 정보와 미세한 음상 윤곽을 보존하려는 성격이다. 차폐와 종단 정합을 함께 다루어 빠른 응답과 정돈된 공간 표현을 지향한다. BNC 출력·입력의 실제 75Ω 구현과 DAC 수신 회로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동일한 BNC 외형이라도 50Ω 10MHz 클럭 단자에는 규격을 확인하지 않고 연결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