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10E 기본 장착
타원형 바늘의 MM 카트리지를 톤암에 장착해 제공한다.
TURNTABLE은 Triangle이 Pro-Ject와 협업해 ACTIVE SERIES에 전개한 초기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MDF 플래터와 사파이어 베어링을 적용한 직선형 알루미늄 톤암, 사전 장착한 Ortofon OM-10E를 사용하며 33⅓rpm과 45rpm을 재생한다. 속도 변경 때는 벨트 위치를 직접 옮겨야 하고, 포노 신호는 포함된 Connect It E RCA 케이블로 외부 포노단에 전달한다.
타원형 바늘의 MM 카트리지를 톤암에 장착해 제공한다.
펠트 매트를 얹는 MDF 플래터와 벨트 구동을 조합한다.
33⅓rpm과 45rpm을 전환할 때 벨트를 직접 옮긴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본체를 수평으로 놓고 톤암 상태를 확인한다.
필요
진동이 적은 받침면에 설치하고 플래터 수평을 확인한다.
필요
동봉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카운터웨이트를 확인한다.
미지원
톤암에 안티스케이팅 조절 기능이 없어 정확한 수평과 카트리지 상태를 확인한다.
미지원
고정 높이 톤암이므로 기본 OM-10E 장착 높이를 기준으로 사용한다.
보통
교체 후 오버행과 침압을 재조정한다.
회전 속도 자체는 안정적인 편이어서 긴 피아노 음이나 단순한 선율의 음정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기본 OM-10E 조합은 중역을 부드럽게 들려주지만, 보컬 주변의 공기감과 현악의 반짝이는 잔향은 다소 억제되는 성향이다. 밀도가 높은 녹음에서는 악기 사이가 좁아지고 고역의 개방감이 제한될 수 있다. 톤암에 별도의 안티스케이팅 조절이 없는 구성이라 바늘 상태와 침압, 설치 수평을 잘 확인해야 안정된 트래킹을 얻는다. 기본 구성을 편안하게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미세 정보와 공간의 깊이는 상위 턴테이블보다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