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와 재생부 분리
구동부와 톤암·플래터의 기계적 경로를 나누어 진동을 줄인다.
M1은 아크릴과 금속 질량을 결합해 모터 진동을 톤암·플래터에서 떼어 놓은 초기 Musical Fidelity 턴테이블이다. 300mm 플래터는 클램프 없이도 5.75kg에 이르며, 레코드 클램프를 함께 사용해 회전 중 레코드의 접촉을 안정시킨다.
SME M2 계열 스트레이트 톤암과 별도 전원장치를 갖추고, 33⅓·45rpm을 스위치로 선택한다. ±6% 범위의 피치 미세 조정은 일반 청취뿐 아니라 음정 비교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카트리지는 제공되지 않는다.
구동부와 톤암·플래터의 기계적 경로를 나누어 진동을 줄인다.
5.75kg 플래터와 클램프로 레코드 지지와 회전 관성을 확보한다.
33⅓·45rpm의 기준 속도에서 미세하게 회전 속도를 바꿀 수 있다.
높음
카트리지를 별도 장착하고 플래터·벨트·톤암을 세팅한다.
필요
안정된 설치면에서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으로 카운터웨이트를 설정한다.
필요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한다.
지원
SME M2 톤암의 높이 조절 기구로 카트리지와 레코드 표면에 맞춰 VTA를 설정한다.
보통
교체 시 정렬·침압·안티스케이팅을 다시 맞춘다.
M1은 기본 카트리지가 없으므로 톤 밸런스를 하나로 고정하기 어렵다. 중량급 플래터와 격리 구조는 저역의 규모를 살리면서 배경을 조용하게 유지하고, 중역의 미세한 음색 변화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SME 톤암과 적절한 카트리지 조합의 청취에서는 소리가 지나치게 부풀지 않고 명료하며, 무대의 깊이와 개별 악기의 질감이 잘 살아난다. 비교 대상에 따라 좌우 폭은 다소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앞뒤 층위와 중심 음상의 안정감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