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트리밍
Wi-Fi와 Ethernet을 통해 AirPlay, DLNA/UPnP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재생한다.
Omnia A200은 네트워크 스트리밍, 광·아날로그 입력, DAC와 2채널 Class D 파워앰프를 280mm 폭 섀시에 통합한 Omnia 시리즈의 실용형 모델이다. 출력 수요에 따라 동작을 바꾸는 DLN 전원부와 2차 피드백, 2단 출력 필터를 사용하며, 8Ω 150W에서 4Ω 250W로 증가하는 출력으로 소형기 이상의 스피커 구동 범위를 확보했다. AirPlay와 DLNA/UPnP, Bluetooth aptX HD를 지원하고 DSP EQ로 시스템과 청취 환경에 맞춘 조절도 가능하다.
Wi-Fi와 Ethernet을 통해 AirPlay, DLNA/UPnP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재생한다.
Flat, 세 단계 Loudness와 장르별 프리셋으로 시스템의 저역과 전체 균형을 조절한다.
Bluetooth 5.0 수신으로 모바일 기기의 고음질 무선 재생을 지원한다.
아날로그 라인 출력과 동축 디지털 출력을 통해 외부 시스템으로 재생 신호를 확장한다.
출력 요구에 따라 변압기와 전원 동작 단계를 전환하고 스위칭 주파수를 60–180kHz 범위에서 조절한다.
출력단의 2차 피드백으로 잡음과 왜곡을 낮추고 선명한 신호 전달을 지향한다.
스피커 출력의 고주파 잔류 성분을 줄이도록 두 단계 필터를 구성한다.
고열전도 실리콘 오일과 고순도 구리 블록으로 작은 섀시의 열을 분산한다.
Omnia A200은 Flat 설정에서 음의 윤곽을 선명하고 빠르게 세우며, 저역을 느슨하게 부풀리기보다 단단한 타격과 제동으로 정리한다. 보컬과 피아노는 투명하고 또렷하게 드러나고, 작은 섀시의 인상보다 다이내믹과 스피커 장악력이 강하다. 따뜻한 잔향을 길게 남기는 성향보다는 리듬의 강약과 음상 위치를 명확히 보여주는 쪽에 가깝다. 스피커와 녹음이 밝으면 단단한 질감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Classic EQ는 투명도를 크게 흐리지 않으면서 경직된 인상을 완화하고 배음과 공간의 펼침을 보탠다. A300 계열과 음량을 맞춰 비교하면 기본적인 힘과 해상도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평가가 있으며, 4Ω에서 늘어나는 출력은 중·저감도 플로어스탠더까지 대응할 여유를 준다.
채널당 150W / 8Ω, 250W / 4Ω 출력과 적응형 전원부로 스탠드마운트와 일반 플로어스탠더를 폭넓게 구동한다.
4Ω에서 채널당 250W로 출력이 증가해 일반적인 저임피던스 구간에 대응한다.
선명한 윤곽과 빠른 저역을 활용하면서 고역이 과도하게 날카로워지지 않는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