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OFC 신호선
은도금 무산소동 세 가닥을 유효 20 AWG의 아날로그 신호 경로로 구성한다.
Ruby Signature는 Purist Audio Design의 35th Anniversary 계열에서 발전한 기념 모델이다. 20 AWG 은도금 무산소동 신호도체 세 가닥에 PTFE 절연, 100% 편조 차폐와 Ferox 댐핑을 적용한다. RCA와 XLR을 각각 제공하며 Furutech Carbon Fiber Rhodium NCF 단자와 방향 표시를 갖춘 스테레오 한 쌍으로 제작된다.
은도금 무산소동 세 가닥을 유효 20 AWG의 아날로그 신호 경로로 구성한다.
PTFE로 도체를 절연하고 외측에는 100% 편조 차폐를 적용한다.
케이블 내부에 Ferox 재료를 사용해 기계적 진동을 관리한다.
35th Anniversary의 설계 계보를 이어받은 Ruby Signature 모델이다.
스피커 케이블의 은·구리 혼합 도체와 달리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에는 은도금 OFC를 쓴다.
RCA와 XLR 모두 Carbon Fiber Rhodium NCF 단자로 마감한다.
케이블의 화살표로 신호 흐름 방향을 표시한다.
RCA 출력 소스와 앰프의 언밸런스 아날로그 입력을 연결한다.
밸런스 프리앰프 출력과 파워앰프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제조사는 Ruby Signature에서 낮은 배경 잡음과 미세한 음악 정보의 재현을 강조한다. 은도금 OFC 신호선과 전면 편조 차폐, Ferox 댐핑은 정숙한 연결 환경을 겨냥한 설계의 중심이다. 35th Anniversary 계열에서 이어지는 공간의 선명함과 섬세한 다이내믹을 지향한다. 실제 청감은 연결 기기의 출력·입력 회로와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음색을 강하게 덧입히는 케이블로 단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