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신호 경로
릴레이 입력 전환과 짧은 PCB 경로로 신호 간섭을 줄인다.
2010S2D Integrated Amplifier는 커스텀 토로이달 전원부와 디스크리트 바이폴라 Class AB 출력단으로 채널당 75W/8Ω을 제공하는 2채널 인티앰프다. 2010S2 계열의 짧은 아날로그 신호 경로를 유지하면서 포노 입력을 모듈식으로 확장한다.
RCA 라인 입력과 RCA 라인 출력, 바이와이어링 대응 스피커 단자를 갖추며 MM 또는 MC 포노 보드를 선택 장착할 수 있다. 440 × 310 × 90mm, 7kg 섀시에 프리·파워 증폭 기능을 통합한다.
릴레이 입력 전환과 짧은 PCB 경로로 신호 간섭을 줄인다.
커스텀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다중 필터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출력 신호에 개입을 줄인 과부하·온도 보호 구조를 적용한다.
오디오 경로에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기반 디스크리트 회로를 사용한다.
입력·증폭·출력단에 필요한 전원 공급 경로를 분리해 구성한다.
알루미늄 케이스와 전면 패널로 기계적 지지와 차폐를 확보한다.
2010S2D Integrated Amplifier는 경쾌한 어택과 탄력 있는 저역으로 박자를 또렷하게 세우고, 보컬과 기타를 생동감 있게 배치한다. 중역에는 적당한 온기와 두께가 있어 분석적으로 마르지 않으며, 고역은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자극을 크게 늘리지 않아 다양한 녹음을 편안하게 재생한다. 75W/8Ω 출력은 감도가 무난한 북셀프와 중형 이하 플로어스탠더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빠른 반응을 지나치게 밝게 만들지 않도록 중립적이거나 약간 온화한 소스와 조합하기 좋고, 고정 게인 AV 입력과 프리 출력을 이용한 확장에서도 기본적인 리듬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정격 출력과 전원부 규모에 맞는 스피커 부하에서 운용한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출력 규모를 함께 고려한다.
출력 규모와 청취 공간에 맞는 감도와 임피던스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