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VariStrand 도체
굵기가 서로 다른 가닥을 조합한 Kimber Kable의 고순도 은 VariStrand 도체를 사용한다.
TGDL은 Kimber Kable의 은 도체 디지털 인터커넥트로, AGDL의 세 가닥 편조를 여섯 가닥으로 확장한 상위 모델이다. 고순도 은 VariStrand 도체와 투명 Teflon 절연체를 사용하며, 금속 또는 반도전성 스크린 대신 자체 편조 구조로 전자기장의 영향을 관리한다. RCA 버전은 Ultraplate 또는 WBT 단자로 주문할 수 있다.
굵기가 서로 다른 가닥을 조합한 Kimber Kable의 고순도 은 VariStrand 도체를 사용한다.
AGDL의 세 가닥 구조를 여섯 가닥 편조로 확장해 전자기장 상쇄와 신호 경로 구성을 강화한다.
각 도체에 투명 Teflon 절연체를 적용해 유전체 손실을 낮추도록 구성한다.
금속 또는 반도전성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고 케이블 자체의 편조 필드 지오메트리로 간섭을 관리한다.
Ultraplate RCA와 WBT 구리 또는 은 접점 RCA 옵션 가운데 시스템과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같은 은 VariStrand 기반의 AGDL보다 도체 수를 두 배로 늘린 여섯 가닥 편조 모델이다.
고순도 은 도체를 사용해 낮은 저항과 세밀한 디지털 신호 전달을 지향한다.
Kimber Ultraplate와 WBT 구리·은 접점 단자를 선택할 수 있어 구성의 폭이 넓다.
Kimber Kable의 현재 디지털 인터커넥트 카테고리에서 판매되는 상급 모델이다.
RCA 동축 디지털 출력을 갖춘 트랜스포트와 외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RCA S/PDIF 출력과 DAC의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기기의 RCA 소켓 구조와 원하는 접점 재질에 따라 Ultraplate 또는 WBT 종단을 선택할 수 있다. 별도의 금속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전원 케이블과 어댑터에서 거리를 두고 배치하는 편이 좋다.
TGDL은 작은 소리의 움직임과 악기 사이의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재생을 지향한다. AGDL에서 도체 수를 늘린 상위 편조형 모델로, 소리를 두껍게 꾸미기보다는 디지털 소스가 가진 세부 정보와 다이내믹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세밀한 표현과 음악의 흐름을 함께 중시하는 분리형 디지털 시스템에 어울린다. 여섯 가닥이라는 구성만으로 AGDL보다 넓은 무대나 더 나은 음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인상은 소스와 DAC의 S/PDIF 회로, 종단 상태와 주변 노이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