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네트워크 스트리밍
이더넷으로 Roon Ready, Qobuz Connect, JPLAY, Audirvana 및 UPnP/OpenHome 기반 재생을 받는다.
d1-total은 d1-triunity DAC의 변환부와 d1-streamer-live 계열 스트리밍 보드를 한 본체에 통합한 DAC·네트워크 소스이다. 이더넷과 USB·동축·AES/EBU·광 입력을 받아 0.01% Vishay 저항 300개로 구성한 R2R 변환 회로로 출력한다. 모든 입력에 작동하는 리모컨 볼륨, RCA·XLR 출력과 외장 전원장치를 갖춰 DAC뿐 아니라 파워앰프 앞단의 소스·프리 역할까지 수행한다. 내부 스트리밍 보드에는 클럭·버퍼·USB 루프 개선 회로를 적용했다.
이더넷으로 Roon Ready, Qobuz Connect, JPLAY, Audirvana 및 UPnP/OpenHome 기반 재생을 받는다.
디지털·네트워크 입력 모두에 리모컨 볼륨을 적용하고 OLED 표시창에서 설정을 확인한다.
USB·동축·AES/EBU에서 최대 24비트 / 192kHz PCM을, 광 입력에서 최대 96kHz PCM을 받는다.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해 외부 프리앰프 또는 파워앰프에 연결한다.
0.01% 정밀도의 Vishay Bulk Metal Foil 저항 300개로 디스크리트 변환 회로를 구성한다.
40fs 오실레이터와 디지털 버퍼, 전원 디커플링을 스트리밍 경로에 적용한다.
맞춤형 내부 클럭과 FIFO 메모리로 디지털 입력의 시간 오차를 다룬다.
디스크리트 트랜지스터 클래스 A 아날로그 출력단을 사용한다.
외장 전원장치와 본체 내부 구리 방진판으로 전원 간섭과 기계 진동의 영향을 줄인다.
넓고 깊은 무대 속에서 악기 층위를 뚜렷하게 나누면서도 흐름은 매끄럽게 이어지는 성향이다. 보컬과 현악은 밀도와 윤기를 유지하고, 밝은 녹음에서는 고역 정보가 막히지 않으면서 음색이 과하게 가늘어지지 않는다. 큰 편성에서도 강약 대비의 여유와 미세한 잔향을 함께 드러낸다. R2R 변환과 클래스 A 출력단의 조합은 단순히 부드럽게 흐리는 표현보다 자연스러운 질감과 또렷한 조직감을 지향한다. 스트리밍 보드를 바로 쓰거나 외부 USB·AES 소스를 연결할 때 재생 경로가 달라지므로 최종 무대감과 저역의 제어는 소스·앰프 조합에도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