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구성
채널당 두 가닥의 무산소동 도체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R35는 Reference 35 계열의 스피커 케이블이다. 채널당 두 가닥의 무산소동 트위스티드 플랫 도체와 DM-PE 공기 절연을 사용하며, 비자성 무산소동 접점에 5μ 금도금을 적용한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단자로 완성한다.
채널당 두 가닥의 무산소동 도체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평탄한 도체를 비틀어 전류 분포와 케이블 안정성을 조절한다.
폴리에스터 부직포·필름과 공기층으로 유전체 접촉을 줄인다.
무산소동 접점에 5μ 금도금을 적용한 단자를 사용한다.
Reference 35 계열의 상위 모델로 S35의 핵심 구조를 순동 구성으로 전개한다.
도체와 단자 접점에 무산소동을 사용해 재질의 일관성을 확보한다.
DM-PE 구조로 유전체가 신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2.4m부터 4.6m까지 네 가지 완제품 길이를 제공한다.
음색의 자연스러움과 정보량을 함께 중시하는 고급 시스템에 적합하다. 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와 고출력 앰프 연결에 활용할 수 있다. 중역의 질감과 저역 제어, 장시간 듣기 좋은 균형을 추구할 때 알맞다.
R35는 순동 도체 특유의 자연스러운 중역과 단단한 저역 기반에 초점을 둔다. 고역은 과도하게 번쩍이지 않으면서 세부와 잔향을 분명히 정리하고,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을 매끄럽게 이어 간다. 무대는 악기 사이의 간격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중심 이미지가 흐려지지 않는다. 해상도를 유지하면서도 음색의 살집과 듣기 편한 균형을 원하는 시스템에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