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저 임피던스 모드
32–300Ω 헤드폰에 맞춰 출력 조건을 전환한다.
PA-One은 진공관 헤드폰 증폭부와 DAC, 라인 프리앰프 기능을 결합한 PA-One+의 선행 모델이다. 32Ω에서 500mW를 제공하며 32–300Ω 헤드폰을 위한 고·저 임피던스 모드를 갖춘다.
XLR과 RCA 아날로그 입력, USB·동축·광 디지털 입력을 지원하고 최대 PCM 192kHz를 처리한다. 6.3mm 헤드폰 단자 두 개와 RCA 프리아웃을 제공하며, 6SL7·6SN7 증폭관과 EZ81 정류관을 사용한다.
32–300Ω 헤드폰에 맞춰 출력 조건을 전환한다.
USB·동축·광 입력으로 최대 PCM 192kHz를 처리한다.
두 개의 6.3mm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를 연결한다.
EZ81 정류관을 사용해 증폭 회로의 전원을 공급한다.
6SL7 입력관과 6SN7 출력관으로 헤드폰 신호를 증폭한다.
Lancaster Grey 마감의 컴팩트 섀시에 회로와 진공관을 배치했다.
PA-One은 전형적으로 두껍고 느린 진공관 음색보다 중립성과 개방감을 앞세운다. 저역은 빠르고 날렵하며, 중역은 미세한 강약과 목소리의 표정을 자연스럽게 따라간다. 고역은 맑고 공기가 잘 통하면서도 날카로운 자극을 남기지 않는다. 관 정류 전원부가 음악의 시작과 멈춤을 유연하게 이어 주고, 넓게 호흡하는 무대 안에서 악기 위치를 세밀하게 분리한다. 32Ω 이하 헤드폰에서는 저역이 가벼워질 수 있으므로 권장 임피던스 범위와 출력 모드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고품질 외장 DAC를 사용하면 진공관 증폭부의 해상력과 생동감을 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32–300Ω 헤드폰을 위한 출력 모드를 제공한다.
저임피던스 모드로 32Ω 헤드폰을 구동한다.
스피커 대신 헤드폰 또는 RCA 입력 파워앰프와 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