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lex 광 도파관
1mm PMMA 광섬유로 S/PDIF 디지털 신호를 전달한다.
H-Flex T6S Toslink S/PDIF Opto Cable은 1mm PMMA 광섬유를 이중 절연 외피로 감싸 외부 광 유입과 굽힘 손상을 줄인 광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24K 금도금 T6s 단자와 Cobra 직조 슬리브를 적용하며, 표준 TOSLINK-TOSLINK 외에 TOSLINK-Mini-TOSLINK와 Mini-TOSLINK-Mini-TOSLINK 구성이 같은 H-Flex 계열로 공급됐다.
완제품은 0.5m부터 최대 25m까지 제공되어 가까운 오디오 랙부터 장거리 홈시어터 배선까지 대응한다. 슬리브 포함 외경은 약 9.5mm이고 최소 굽힘 반경은 약 8cm이며, T8 단자 세대로 교체되기 전 ViaBlue 광케이블의 중심 모델이었다.
1mm PMMA 광섬유로 S/PDIF 디지털 신호를 전달한다.
서로 다른 재질의 두 외피층이 외부 광 유입과 섬유 손상을 억제한다.
24K 금도금 마감의 TOSLINK 및 Mini-TOSLINK 플러그 구성을 제공한다.
직조 슬리브를 더한 외경은 약 9.5mm다.
표준 완제품 길이가 최대 25m까지 제공된다.
케이블 구조는 굽힘 손상을 억제하지만 약 8cm 이상의 반경이 필요하다.
이중 절연층으로 외부 빛이 광 경로에 영향을 주는 것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TV·CD 플레이어의 TOSLINK 출력과 DAC·앰프·AV 리시버의 표준 광 입력을 잇는다. 방 안의 떨어진 기기 사이에서도 길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신기의 광량 여유를 함께 확인한다. TOSLINK/Mini 및 Mini/Mini 구성을 통해 광 3.5mm 포트를 갖춘 휴대기기와 소형 DAC를 직접 연결한다.
H-Flex T6S는 1mm 광섬유와 이중 외피로 장거리 연결에서의 광 신호 손실을 억제하도록 설계됐다. TOSLINK 연결이 안정적이라면 케이블에 특정한 보컬 질감이나 저역의 양감을 부여하기보다, 소스와 DAC가 전달하는 신호를 전기적 접지 경로 없이 잇는 성격이 두드러진다. TV·컴퓨터·스트리머와 오디오 기기의 접지 조건이 다를 때 광 절연은 험과 전기적 간섭을 피하는 데 유리하다. 긴 배선에서는 굽힘 반경과 T6s 단자의 결합 상태가 중요하며, 최종 청감은 광 송수신부와 DAC의 클럭·지터 억제 설계에도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