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포노 입력
MM 카트리지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포노단을 내장한다.
A75 플러스는 A65 플러스보다 한 단계 높은 출력과 시스템 확장성을 제공하는 DiVA 2채널 인티앰프로, 8Ω 양 채널 구동 시 채널당 50W를 낸다. 바이폴라 출력 회로와 SANKEN 출력 소자, 입력단별 독립 정전압 전원을 적용했으며 MM 포노를 표준 내장한다. 프리아웃으로 P75 플러스와 바이앰핑을 구성할 수 있고, 고정 이득 프로세서 모드를 활용해 AV 프로세서와 연동할 수 있다.
MM 카트리지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포노단을 내장한다.
프런트 채널을 고정 이득으로 운용해 AV 프로세서와 연동한다.
외부 파워앰프를 연결해 바이앰핑으로 확장할 수 있다.
두 조의 스피커 출력 가운데 한 조를 선택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Sanken 바이폴라 출력 소자를 사용한 Class AB 회로를 구성했다.
파워앰프 입력단마다 분리된 정전압 전원 레일을 사용한다.
프로 오디오급 멀티플렉서를 이용한 전자식 입력 선택을 적용했다.
Wima 폴리프로필렌과 Silmic II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A75 Plus는 중역을 편안하고 균형 있게 제시하며, 보컬과 소편성 음악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고역은 날카로움을 줄이면서 필요한 세부를 유지해 장시간 청취에 적합하다. 저역은 규모보다 리듬과 윤곽을 우선하며, 소형·중형 스피커에서 단정한 밸런스를 만든다. 대형 저감도 스피커보다 일반적인 북셀프와 효율이 좋은 플로어스탠딩에서 출력 여유를 활용하기 좋다.
8Ω 50W 출력으로 북셀프와 감도가 보통 이상인 중형 스피커에 적합하다.
4Ω 단일 채널 출력은 90W이며 지속적인 고출력 요구가 큰 부하에서는 여유가 제한된다.
중역의 자연스러움과 단정한 저역을 살릴 수 있는 구동이 쉬운 스피커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