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앵글
Triangle은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하던 22세의 Renaud de Vergnettes가 음악과 스피커 설계에 대한 꿈을 좇아 1980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오디오 회사다. Borea와 Solstice, Esprit, Signature, Magellan 제품군을 통해 북셀프·플로어스탠딩·센터 및 서라운드 스피커를 만들고, 액티브 무선 스피커와 서브우퍼, 설치용 제품, 턴테이블도 제공한다. 자연스러운 보컬을 위한 셀룰로스 종이 진동판과 높은 효율의 혼 트위터, 빠른 저음을 위한 유리섬유 콘을 조합하며, DVAS 진동 억제 구조와 Twin Vent 같은 자체 기술로 캐비닛과 드라이버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상위 Signature와 기념 모델은 소아송 공방에서 숙련된 직원들이 조립하고 개별 음향 검사를 거치며, 합리적인 Borea부터 최고급 Magellan까지 넓은 선택지를 갖춘 점도 강점이다. 정밀한 재생과 음악의 에너지를 함께 살리고, 기술적 혁신을 실제 생활 공간에서 즐기기 쉬운 형태로 만드는 것이 추구하는 방향이다.